Why to me.
2020년 4월 15일 수요일
조주빈 오른팔 '부따' 신원도 공개될까...오늘 10시 심의위 결정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오른팔로 알려진 대화명 ‘부따’ 강모(19)씨의 신상공개 여부가 16일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강씨를 상대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씨와 마찬가지로 신상공개 여부를 판단한다. 심의위원회는 내부인원 3명, 외부인원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이달 9일 강씨는 청소...
from 조선닷컴 https://ift.tt/2Vybv4E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