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6일 목요일

장제원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통합당이 싫어서' 야당 심판"

4·15 총선 부산 사상구에서 당선된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당의 암울한 앞날에 침통한 마음이 든다”며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어쩌다 이렇게까지 국민들의 외면을 받았을까”라고 했다. 장 의원은 “공천파동에 대한 책임, 민심과 동떨어진 전략과 메시지, 매력이라고는 1도(하나도) 없는 권위의식 가득한 무능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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