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악마판사’ 장영남, 모성애 버리고 정치적 야심 택해 ‘소름 유발’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tvN ‘악마판사’ 장영남이 모성애와 정치적 야심을 두고 갈등, 충격 반전을 선사했다.11일 방송된 ‘악마판사’에서 여당 차기 대권 후보이자 법무부 장관 ‘차경희’ 역으로 활약하고 있...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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